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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06년 신년 교례회 성황리에 열려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06-02-01 조회 l 2220

2006년 신년 교례회 성황리에 열려


2006년도 성우회 신년교례회가 1월 25일 성우 향군회관 2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명의 성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우회장 인사에 이어 2006년도 안보정세 및 성우회 업무보고 그리고 교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상태 성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이 자리는 새해 안부와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의 핵심인 성우회에 주어진 막중한 임무를 함께 수행해 나갈 결의를 굳게 다짐하는 자리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금년도에도 한반도 주변의 안보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고 불안전한데다, 우리사회 일각에서는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을 이룩하자”는 소위 민족 공조론을 앞세운 좌경세력들이 친북 반미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면서 한․미간의 전통적인 혈맹관계를 훼손시키고 국민들의 대북경각심 마져 무력화시키고 있어 국가안보를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없다고 했다.

이어서 성우회장은 국가안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4대개혁 입법을 제정 및 개정하고자 하고 있으며, 특히 과거사 진상규명법과 함께 전교조 교사들의 친북 좌경이념교육을 통해 역사 및 현실을 왜곡시켜 국가의 정체성을 크게 훼손함은 물론, 국민들에게 안보 불감증을 확산시켜 국가의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금년도에는 국가안보의 마지막 법적 보장 장치인 국가 보안법을 전면폐지 및 대폭개정을 관철하려는 격렬한시도가 예상된다고 강조하였다.

성우회장은 이렇게 어려운 때에 우리 성우회는 이 땅에 더 이상 김일성 주체사상이나 좌경친북 구호가 나부끼는 것을 용납 할 수 없으며  지금이야 말로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 할 수 있는 현실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신념이 필요한때라고 강조하였다. 성우회원들은 회원들 간에 친목과 화합으로 일체감을 형성하고, 안보현실을 늘 걱정만 하는 우국이 아니라, 행동하는 성우회원으로서, 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연구 및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보 통일의 선도세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다.

이어 실시한 교례회에서 참석자들은 성우회에서 발표한 안보상황과 2006년도 업무보고에 공감하면서 평생을 바쳐 국가안보에 앞장서 온 성우회원으로서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해 솔선 할 것을 다짐하였다.

※ 참조 : 성우회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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