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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국가수호 결의 및 2016년 성우회 정기총회 개최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16-12-15 조회 l 2581

성우회는 12월15일 국방컨벤션에서 회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수호 결의 및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에는 고문 김영관 제독 등 7명이 참석하였고,  성우회 회장이 대표로 국가수호 결의문을 낭독 하고 전회원이 결의를 다지는 매우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국가수호 결의문 전문 홈페이지 게재)

결의문에서 성우회는 "오늘날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으로 중대한 위기에 처해있다" 고 강조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선언에 따라 이제 우리는 북한의 핵을 머리에 이고 위협을 당하는 처지에 놓였다"는 안보 위기상황을 주지 시키고, 미국의 한반도 정책의 불확실성이 커진데다 중국과 일본도 자국의 이익에 치중하는 등 한반도는 그 어느때 보다도 어려운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렇게 안보에 대한 도전이 심각한 가운데 국정혼란으로 군 통수권 마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고 강조하면서  "지금은 국가의 안위와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본업에 충실하여 줄것을 호소하였다.

결의 후  성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적은 지금의 정치적 혼란을 도발의 호기라고 오판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며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시기에 발표된 이번 결의문을 회원 개개인이 행동의 지침으로 삼았으면 한다" 고 강조 했다.   이어서 사무처,  안보전략연구원, 국제전략교류협회 순으로 2016년도 사업분석 및 업무현황을 보고 드리고 이어서 감사보고와  2016년도 예산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을 실시 하였다.

특별히 총회 전에 성우회 회장과 회장단,  정책자문위원장은 국방부장관을 방문하여 현 상황 해결을 위한 제언과 지지 의사를 전달 했다.  이자리에서 성우회 김진영 회장은 국방부장관에게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난국을 잘 해결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 하였고 국방부장관은 "필사즉생의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찬시 국가보훈처장은  인사말과 현재 안보위기와 그 심각성, 사드 배치의 필연성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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