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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회원 기고문(우리 安保 現實과 大韓民國의 運命)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17-04-13 조회 l 2031


아래 내용은 성우회 고문 고명승 장군께서 현재 국가안보 위기상황을 우려하는 마음으로 기고하신 글입니다.
원로 회원님의 국가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의 글로써 성우회 회원들과 공유하고자 글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國家安保
?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 흥망성쇠! 더더욱 이 나라 이 民族運命을 좌우하는 절대 가치요, 생존의 基本 軸이기에 나는 이토록 國家安保重要性을 문제 삼고 싶은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지금 우리 國民! 이 나라 Leading Group靑年들에게 우리 安保現實重要性을 하소연 하고 그 切迫感을 외치고 싶어 老將의 한사람으로써 이렇게 무딘 펜을 들게 되었다.

더더욱 눈방울이 초롱초롱한 이 나라 어린 後代들과 오천만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領土, 자유와 평화, 찬란한 우리의 自由民主主義 보호와 死守를 위한 나의 갈망이기에 이토록 가슴 깊이 호소하고 싶은 것이다.

 돌이켜 보면 北韓은 그토록 처참했던 지난 6.25전쟁 도발 이후 오늘 이 시각까지 半世紀 동안 한결같이 한반도의 武力赤化統一을 외쳐대며 그 얼마나 非人道的이고 무자비한 軍事行動을 동원 하였나 말이다.

 더더욱 北韓은 최근 이 시각에도 각종 핵무기 개발과 세계 2위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무기로 무장하고, 朝中血盟 비호에 한반도 정복을 위하여 國力을 총동원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도 무엇 때문에! ! 무슨 일로! 大韓民國 一部 國民北韓을 옹호하며, 심지어 反安保 활동을 하는지!

이 나라에는 公安部署도 없는지!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툭하면 사드배치 反對! 한미연합사 해체와 戰作權 환수, 북핵 대응을 위한 美 戰術核의 한반도 재배치 反對, 韓日군사정보교류 反對, 군복무 기간 단축, 개성공단 재개, 한 단계 낮은 고려연방제통일 운운하는 그들의 국가관과 안보관의 現住所가 어디며 그 무엇을 위해서 그토록 우리의 安保를 훼손하는 이적행위를 하느냐? 말이다.

최근 大韓民國의 한 長官國民 安全保護 次元에서󰡒美國北核基地 선제타격을 치 않는다󰡓고 한 發言!

과연 安保戰略을 쥐꼬리만큼이라도 이해하고 한 말인지?

北 先制 기습공격을 당한 후에 北爆을 요청한다면 때는 이미 실기하고야 마는 천추의 이 될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히 이번 대선주자들에게 묻고 싶다.

中國과의 友好와 김정은의 赤化統一政策 동반자가 되기 함인지? 혹시 北韓 統一政策無知 때문인지? 과연 國家安保를 이해하고 이를 위한 戰略이 무엇인지? 國民 앞에 分明하게 밝혀 달라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한 시대 한나라의 國民政治人! 특히 國家 Leading Group들의 國家安保한 무관심과 무지는 후손들의 가슴속에 비운의 대못을 永遠히 박아 주었을 뿐이었다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 歷史! 때로는 나라! 때로는 나라! 심지어 몽고, 日本으로 부터 당했었던 그 悲運의 치욕사들! 이 나라 임금님이 敵將 앞에 무릎을 꿇어야 했고, 國母가 왜병에게 시해를 당하며, 왜병들이 토한 음식물을 우리 의병들이 핥아먹어야 했던 임진왜란의 南原城戰鬪 등를 상기해 보라.

그뿐인가? 스탈린-모택동-김일성 合作에 의한 民族相殘史 6.25전쟁!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에서 하겠다고 호언장담하던 Leading Group! 그러나 南侵 1周日 만에 北韓 人民軍에게 수도 서울이 함락되고 낙동강까지 밀려갔지 않느냐 말이다.

 그러나 이 時代 우리들은 이 海洋大陸 間地政學的 4大 列强속의 不利力學的 安保環境을 오히려 지배하고 정복하여 後代들에게 强力한 우리 祖國을 물려줄 수 있는 安保戰略을 수립해야 할 성스러운 책무를 안고 있다는 것이다.

基本 戰略, 마땅히 美國同伴韓美同盟이어야 한다. 강력한 韓美同盟韓美聯合司 戰作權을 유지한 가운데

·투철한 汎國家的 精神武裝을 위한 敎育政策

·한미 共同 統制下美戰術核 재배치 또는 自體 核 開發

···3角 軍事同盟體制 발족

·國家非常企劃 委員會 부활

·對北 心理戰 재개를 위한 全軍 心理戰部隊 再創設

·을 감축하는 국방개혁 계획 즉각 폐지

中心으로 한 安保戰略을 채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끝으로 아랍과의 6戰爭에서 보여 주었던 이스라엘 국민들의 安保力量! 나의 위치가 軍事的 要塞! 國民 모두가 國防軍이라고 외쳐대는 이스라엘 國民들의 외침을 교훈으로 상기하면서 우리 祖國 大韓民國安保無力化 되면, 大韓民國의 모든 것은 한순간에 이 地球上에서 永遠地下로 매몰된다는 이 무서운 眞理를 꼭 記憶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老將의 가슴으로 고하는 말이다.

 

豫備役 陸軍 大將

高 明 昇(前 星友會長)

2017. 4. 11

(본 내용은 성우회 기본정책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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