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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성우회-KIDA 공동 안보세미나 개최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18-07-25 조회 l 1479

성우회-KIDA 공동 안보세미나 개최

 

725일 성우회-KIDA 공동 주관으로 전쟁기념관 뮤지엄 홀에서 동북아정세진단과 대주변국 안보협력 방향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반도 안보상황이 한치 앞도 예측 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공고한 한미동맹은 물론, 주변국과의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절실한 시기에 올바른 현실 진단과 정확한 상황인식을 통하여 주변국들과 어떻게 협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전략과 방향을 설정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 진행은 유삼남 성우회 회장의 개회사와

노훈 KIDA 원장의 환영사, 빈센트 K.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하였다.

성우회 유삼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조연설을 해준 빈센트 K.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회를 맡은 황병무 교수, 그리고 발표와 토론을 맡은 저명하신 전문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지금 급변하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평화와 번영의 길,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정성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기조연설에서

강력한 한미동맹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평화를 향한 여정은 비포장길과 같아 많은 도전에 직면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기회도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브룩스 사령관은 이어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길은 무척 도전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 또한, 의심받거나 주변국의 압박에 직면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결코 포기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북한이 비핵화 과정에서 선회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에게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어진 주제발표와 토론은 황병무 국방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첫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대중국 안보협력 방안에 관해 중국을 한반도 문제에서 건설적 협력의 대상으로 간주해 향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및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건설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을 견인해야 한다고 말했다.둘째 주제는 국방연구원 김두승 박사가 맡아 대일본 안보협력 방향에 관해 발표했다. 김 박사는 아베 정권의 대외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을 고려한 대일 정책 수립 추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셋째 주제는 대미국 안보협력 방향으로 경희대 국제학과 박한규 교수가 발표했다. 박 교수는 한미동맹이 정치 이념적 문제와 결부돼 냉정함을 잃기 쉽다고 지적하고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동맹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국국방연구원 이창형, 국민대학교에서 박창건 교수,

한미동맹재단 신경수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토론하였다.

세미나에는 성우회 고명승 고문과 회장단, 자문위원, 송영근 전 국회의원, 안보강사, 운영위원, KIDA연구원 및 안보단체 관계관 등 27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에는 성우회 고명승 고문과 회장단

 

, 자문위원, 송영근 전 국회의원, 안보강사, 운영위원, KIDA연구원 및 안보단체 관계관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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