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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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대통령 초청 안보단체장 오찬 간담회 실시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19-07-19 조회 l 2745
성우회장은 2019년 7월 18일(금) 오전 청와대「인왕실」에서 대통령 주최 안보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오늘 간담회에는 유삼남 성우회장과 김진호 재향군인회장 그리고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 등 13명이 초청되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최근 경계태세와 군 기강과 관련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강한 국방력이 평화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안보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우회장은 발언기회를 통해 2500여명의 성우회원들이 우려하고 다짐하는 4가지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렸다. 첫째. 북한의 비핵화는「절대 절명의 국가안보정책」으로 “칼을 가진 거지는 백만장자를 이긴다.” 라는 비유로 북한의 칼이 핵으로 비핵화에 대한 로드맵은 한․미 공조로 추진되어야 하며, 국민들에게 충분히 홍보되고 제시되어야 한다. 둘째. 북한과의 대화는 압도적인 국방력과 국방태세를 밑바탕으로 하여야하며, 이의 승패는 상호신뢰와 인내심 그리고 시간의 영속성에 달려있다. 안보는 보이지 않는 산소와 같은 것으로, 국가생존과 번영에 책임이 있는 대통령의 평화 만들기 안보 패러다임을 이해한다. 셋째.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혼자 생존하기는 어려우며, 한․미동맹은 피를 나눈 혈맹으로, 강한 신뢰 속에서 오랜 세월동안 맺어진 것으로서, 이는 반드시 지속되고 더욱 강화되어야 된다. 넷째. 군은 사기를 먹고사는 집단임을 감안하여, 국군 통수권자이신 대통령께서 군의 사기앙양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 또한, 성우회는 일본과 중국의 유사단체와 전략적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중국과의 교류는 사드문제로 답보상태에 있으며, 일본과의 교류는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통령은 “주변 4강국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러시아와의 교류도 검토” 필요성의 의견을 제시하여 국방부와 협조하여 검토 하겠다고 답변을 했다.
첨부파일 청와대 오찬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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