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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고문단 초청 간담회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20-05-29 조회 l 577

고문단 초청 간담회

 

성우회는 5월 28일(목) 인근 식당에서 임시 고문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김홍래 고문, 김진영 고문, 유삼남 고문과 이종옥 회장, 방효복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간담회 주요의제는 현재 일부언론과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국립현충원에 영면하고 계신 6.25참전 용사들과 군 원로님 중 소위 친일인사라며 파묘입법을 운운하고 이와 관련 6.25의 영웅인 백선엽장군(성우회 초대회장)의 현충원 매장에 부정적인 일부 몰지각한 인사들의 언동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 하였다.
논의 결과 6월을 맞아 6.25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최근 일부 정치권과 언론동향에 성우회는 강력히 대응하기로 결정하였다. 따라서 성우회는 6.25는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동존상쟁의 비극적 도발이며 북한은 이를 인정하고 사과 하여야 한다. 또한 6.25는 한미동맹으로 승리한 전쟁이고 이를 바탕으로 오늘의 번영이 있다는 올바른 인식과 참전용사들의 구국적 희생과 영웅적 전투승리는 마땅히 존중받고 후세대에 올바르게 기억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성우회 입장을 6월초에 주요일간지에 게재하기로 하였다.

두번째 의제는 회장단과 고문단이 연초부터 논의 해오던 성우회 고문단 증원 문제를 결정 하였다.
성우회 회칙에 따르면 고문단은 창군원로와 역대 성우회 회장, 그리고 성우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분들로 구성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기존 고문님들이 작고하시거나 건강 등의 문제로 현재 4~5분이 활동이 가능한 실태이다. 따라서 성우회 회장추천을 포함한 고문단 업무와 성우회 회원수 등을 고려 고문님들을 10~15내외로 확충하기로 하고, 각 군의 예비역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군 선배들로부터 인정받고 후배들로 부터 존경받는 분들 중, 성우회 발전에 기여한분들 6분(육군3,해군1, 공군1,해병1)을 회장단 및 고문단의 전폭적인 성원으로 선임하였다.

[증원 고문 : 이정린 장군(예.육군소장, 육사17), 유재열 장군(예.육군대장, 육사21), 유효일 장군(예.육군소장, 육사22), 이수용 제독(예.해군대장, 해사20), 이억수 장군(예.공군대장, 공사14), 이상무 장군(예.해병대중장, 해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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