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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성우회 창립 32주년 및 회장단회의 개최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21-02-26 조회 l 191


성우회 창립 32주년 및

회장단회의 개최

 

 성우회는 226일 창립 32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하여 예년과 같은 행사는 시행하지 못하고 조촐한 자축행사 겸 회장단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는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지침과 회원 분들의 건강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

 먼저 제32주년 성우회 창립기념행사는 성우회의 지난 역사를 되새겨 보고, 제16대 회장단은 성우회가 창립 당시 지향하였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벽돌하나 쌓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이어서 회장단회의에서는 부서별 추진업무 보고와 당면업무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한미연합훈련 관련 동아일보 광고와 87개 언론사에 발표하고 14개 매체에서 이를 활용하여 보도한 성우회 입장문에 대해서는 그 중요성과 필요성에 모두가 적극 공감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중대한 국가안보 이슈에 대해서는 결연히 성우회의 입장을 표명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종옥 성우회 회장은 우리 군의 사기는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군 기강확립과 전투기술 향상노력은 지휘관의 고유기능이자 책임임을 강조하며 다음 세가지 내용을 강조하였다.

 첫째, 38일에 계획되어 있는 군 사법제도 개혁(설명과 관련하여 개혁()이 군의 지휘관의 권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법무장교 임용절차, 지휘관의 징계권 등에 대해서 확인해 볼 것을 지시하였다. 둘째, 각 군별 최근 전역장성들의 성우회 가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것을 아울러 지시하였다. 셋째, 한미동맹 강화를 위하여 성우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하는 면에서 기존 한미동맹 관련 단체를 방문하여 협의하고 있는 국제교류협회장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대해 노고를 치하하였다. 아울러 고뇌없는 산물은 없다는 말을 상기하여 차근차근 관련사항을 파악하여 늦어도 6월까지는 Master Plan을 작성해 볼 것을 특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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