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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성우회 회장단 한미연합사 방문
  글쓴이 l 관리자 작성일 l 2021-11-22 조회 l 262


                        성우회 회장단 한미연합사 방문


  대한민국 성우회 이종옥 회장(예.육군대장)을 비롯한 회장단(육·해·공군, 해병대 부회장) 6명은 18일 오후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 폴 라카메라 사령관을 예방하고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과거 한국 근무경험이 있어 한국을 잘 알고 있고, 미군 장성 중에서 전투경험이 가장 풍부한 장군이 한미연합사령관으로 부임한 것을 먼저 축하하고, 이어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연합사령관과 격의없이 얘기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폴 라카메라 사령관은 성우회 회장단을 맞이하여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였으며, “연합사는 대한민국 안보를 위하여 유사시 전투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라고 설명하였다.

  성우회 회장단은 역사적으로 볼 때 평소 강한 훈련으로 준비된 군대만이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점에서 "한미연합군은 북한의 위협을 직시하여 평소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유사시 대응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사령관의 의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강한 지지를 보냈다.

  이 날 이종옥 성우회장은 안보현안 중에서도 특히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한미 양국 간 합의된 대로 반드시 조건이 충족되었을 시 이루어져야 하며, 종전선언은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이 증대된 상황에서 정치적 선언이라고 할지라도 국민의 안보의식 이완과 안보위기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지금 추진하는 것은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얘기하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대한민국 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연합사령관 폴 라카메라 장군과 한미연합사 전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성우회는 “어떠한 경우에도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인 한미동맹의 강화를 위해 모든 노력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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