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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회장단회의 개최

2021.10.14 조회수 1000

10월 회장단회의 개최   성우회는 10월 14일 회장단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는 부서별 추진 업무와 향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금번 회의에는 최근에 전역 및 성우회에 가입한 신입회원 3명(조영진 예비역 육군소장(육사40기), 문병옥 예비역 해군소장(해사35기), 임원 예비역 공군준장(공사34기)을 초청하여 참석하였다.   회의를 시작하면서 이종옥 성우회장은 30여 년 이상을 국가에 충성하고 전역한 후, 성우회에 가입한 신입 회원에게 바쁜 가운데에도 흔쾌히 참석해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하면서 금일 회의에 초청한 취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업무 보고 후에는 군 기강 확립과 관련한 국방부 민관군 합동위원회 지원TF장 박원호 소장(육사46기)이 방문하여 지난 4개월 간의 민관군 합동위원회 활동결과를 설명하였다. 주요 내용은 민관군 합동위원회가 권고하는 군의 비젼이라 할 수 있는 「정의와 인권 위에 강하고 신뢰받는 군대」에 목표를 두고 분야별 성과와 이에 따른 후속조치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설명하였다. 오늘 설명은 국방부에 통보할 권고안으로서 향후 국방부에서는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할 예정이다.  이종옥 성우회 회장은 합동위원회의 활동 결과와 후속 조치 간에 간과해서는 안 될 사항을 언급하면서, 국방부가 ‘무엇을’ 위해서 합동위원회를 운영하고 또 ‘어떻게 후속조치를 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군대에는 지휘권한이 있고 또 계급에 따른 권한과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단순한 평등의 개념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 사항을 당부하였다.  첫째, 국방부가 향후 실질적 세부 추진계획 시행 여부를 검토할 때에는 권고 사항을 참고로 군의 존재 목적과 특성을 살리고 강한 군대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검토가 됨으로서 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적과 싸워서 이겨야 하는 조직의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고 하였다.  둘째, 국방부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시에는 우리(軍) 스스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옥죄지 말고 충분한 재정적 지원 등 전투력이 증강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도 군의 특성에 부합한 실천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셋째, 지휘관에게 지휘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은 전·평시에 동일하게 사법권 행사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지휘관의 지휘권한이 상실되지 않고 전투지휘를 올바로 할 수 있도록 검토되기를 당부한다고 언급하였다. 

성우회 회장단 국방홍보원 방문

2021.10.07 조회수 489

성우회 회장단 국방홍보원 방문   10월 7일(목) 성우회 이종옥 회장과 회장단은 박창식 국방홍보원장의 초청으로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을 관람하였다.   사진전은 「우리는 대한민국 軍人입니다」라는 주제로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국군장병들과 함께하면서 장병들의 평소 긴장감 넘치는 일선부대 현장의 모습과 가슴 뭉클한 감동의 순간들을 담담히 기록해 온 것을 전시하였다.   국방홍보원의 금번 사진 전시회는 “국민이 있기에 국군이 존재하고, 또, 우리 국군 장병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존재하는 것임을 국민에게 보여주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역사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유익한 전시회로 손색이 없었다.   박창식 국방홍보원장은 인사말에서 이종옥 성우회장님과 성우회 회장단의 관람을 환영하면서,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매우 뜻 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현장부대 취재의 제한이 있지만 「비대면 화상공연」, 「모바일 공개방송」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국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국방홍보원을 소개하였다. 향후에도 「장병과 국민들에게 애정을 받는 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이종옥 성우회 회장님, 회장단, 군 원로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충고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이종옥 성우회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먼저 박창식 원장님께서 취임 이후 2번째 초대를 해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금번 사진전의 주제를 「나는 대한민국 軍人입니다」 라는 「사람에 대한 슬로건」을 선정한 것에 대해 국군 장병 개개인이 온전한 인격체로서 존중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고 감명받았다고 하면서, 우리가 누구든지 본질에 충실할 때 더욱 가치가 있고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국방홍보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다음을 강조하였다. 국방일보 1면 TOP기사는 전투력을 강화하고, 강한 군대를 육성하기 위해 대비태세을 갖추기 위한 훈련장면 등을 게재함으로서 예비역들이나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어 군을 더욱 사랑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9월 성우회 법률지원단 간담회 개최

2021.09.16 조회수 736

9월 성우회 법률지원단 간담회 개최      성우회는 9월 16일(목)에 법률지원단 간담회를 조동양 변호사, 홍창식 변호사(예.준장)와 실시하였다. 간담회는 군복과 관련한 법령 내용을 논의하였다.  세부내용으로서 최근 탈레반 테러리스트들이 우리의 과거 군복을 입고 있는 영상이 뉴스에 방영된 것과 관련하여 군인사법과 군인복제령, 군복 및 군용장구의 단속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복제 및 예식과 착용수칙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군인복제령 제18조에 의하면 전역 또는 퇴역한 사람은 군사의식에 초청된 때, 결혼식 및 약혼식, 주례 시, 교원으로서의 예비역 장병이 군사교육을 위하여 필요시에는 군인에 준하여 전역, 퇴역 당시의 계급에 따른 복장 착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군복 착용과 관련된 벌칙에 대하여도 설명 및 논의를 하였는 바 군복 및 군용장구의 단속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현행 복제에 규정된 군복 또는 군용장구를 제조 또는 판매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탈레반이 착용하고 있었던 군복은 현행 복제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복장이므로 그러한 사유로 수출업자 등을 처벌하기는 곤란하다고 한다. 

한미동맹 단체장 성우회 예방 및 환담첨부파일

2021.08.30 조회수 768

한미동맹 단체장 성우회 예방 및 환담     2021년 8월 30일 한미동맹재단 회장 정승조(예. 육군대장, 전합참의장),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진하(예.육군중장, 前 국회의원) 등 주요 한미동맹 단체장들이 성우회를 예방하여 이종옥 성우회장 및 임원진과 함께 한미동맹 현안에 대한 환담을 나누고 이어서 오찬을 실시하였다.  주요 한미동맹단체장들의 이번 성우회 방문은 이종옥 성우회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불확실한 한반도 안보상황과 제한된 여건에도 불구하고 동맹관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동맹단체들을 격려하고 성우회와의 유대 강화를 통하여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종옥 성우회장은 방문한 한미동맹단체의 그 동안 노력과 성과에 대하여 감사와 격려 말씀을 하셨으며, 한미동맹재단의 최근 백선엽장군 1주기 추모행사(7월), 워싱턴 방문 행사(7월), 한국전 참전 추모비 모금(8월), 한미우호협회의 창립 30주년 행사, 동맹강화 활동 등에 관심을 표명하였다. 특히, 성우회의 본질과 가치는 국가안보이고 그 핵심축은 한미동맹이며, 아프간 사태 등을 교훈으로 삼아 성우회원과 국민들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잊지 않도록 앞으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성우회도 함께 노력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예방을 통해 성우회와 한미동맹재단, 한미우호협회는 한미동맹은 어느 한 단체에 속하는 고유영역이 아니라 함깨 힘을 합쳐 동맹강화를 위한 시너지효과를 증대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이종옥 성우회장은 한미동맹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양 단체가 앞으로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지금처럼 헌신적 노력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성우회도 예비역 장성들이 이러한 단체들의 활동에 보다 큰 관심과 지원을 증대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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