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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회 2019년 안보현장답사
2019.10.18 Views 1718 관리자
2019년 안보현장답사
10월 17일 성우회 유삼남 회장 등 성우회원 226명은 지상작전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 부대 현황 청취와 장비견학을 하였다.
지상작전사령부는 지난 2019년 1월, 제1 · 제3 야전군 사령부를 통합하여 창설되었다.
지작사는 전방지역군단과 기동군단, 군수지원사령부, 화력여단, 정보여단 등을 지휘하는 연합 및 합동작전에 최적화된 지상군 최고사령부로서, 차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에는 한미연합자산을 지휘통제하는 한미연합지상구성군사령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부대이다.
지작사 장비견학 시에는 미래 전장에서 매우 중요한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정찰 드론, 중요시설 감시 드론, 화력유도 정찰 드론, 화생방 방제용 드론, 지형 맵핑 드론, 소화물 운반 드론, 수색정찰 로봇과 탱크 킬러 최강 공격형 헬기(아파치 AH-64 E)등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
공군작전사령부는 1961년 7월에 창설되어, 24시간 적 활동 감시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지상과 해상 작전을 지원함으로서 유사시에는 전략표적 공격으로 적 능력을 와해, 전쟁승리의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부대이다. 또한, 항공우주작전본부(KAOC, Korea Air and Space Operations Center)는 항공작전을 지휘 통제하는 전투지휘소와 탄도탄을 추적 감시·요격하는 탄도탄통제소, 공중감시와 항적식별 및 방공무기를 운영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로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시 발사부터 낙하지 까지 추적, 감시, 지휘 및 통제 등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하였다.
성우회 유삼남 회장은 국가 안보상황이 매우 불확실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지속되고 있는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지상과 공중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장을 위해 상시 전투준비태세 유지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지작사 및 공작사 전 장병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임무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성우회 방문 협조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