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 활동
활동사항
육군종합학교 전우회장 접견
2021.04.19 Views 929 관리자
육군종합학교 전우회장 접견
성우회 이종옥 회장은 4월 15일(목)에 육군종합학교 전우회 김우용 회장을 접견하고 환담하였다.
육군종합학교는 6.25전쟁 참전을 위해 1950년 8월 15일부터 1951년 8월 18일까지 12개월간 총 32개기에 7,288명이 소대장 교육을 받고 임관을 하였다. 이중 6.25전쟁 당시 1,377명이 전사하였고 현재 회원은 700여명이며 회원 평균 연령은 91세이다.
김우용 육군종합학교 전우회장은 9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6.25전쟁의 실상을 후배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성우회가 최고의 안보단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바 이를 각 안보단체에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종옥 성우회 회장은 선배님들의 희생과 투철한 애국정신으로 6.25전쟁에서 승리를 했으며, 현재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하였다. 아울러 향후에도 건강하시고 계속해서 후배들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