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 활동
활동사항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성우회 방문
2022.06.10 Views 579 관리자
성우회 이한호 회장은 6월 9일(목) 신임 연합사 부사령관 (육군대장 안병석, 육사 45기)의 성우회 방문을 반갑게 맞이하고 환담하였다. 성우회장은 국가 안보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연합사 부사령관에 취임한 것을 축하하며 취임 후 업무파악 등 바쁜 업무수행에도 불구하고 성우회를 방문해 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환담 시에는 한 ·미동맹의 중요성과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에 관련한 성우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부사령관의 견해도 공유하는 등 당면한 국방 및 안보현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안병석 부사령관은 재임 중 굳건한 한미동맹체제유지와 전작권 전환대비를 위한 동맹간 협조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예비역 장군들의 많은 조언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이한호 성우회장은 부사령관이 피력한 복무 역점에 대하여 매우 공감하며, 지금까지 70년 넘게 대한민국이 안정되게 생존, 발전해 온 것은 굳건한 한 ·미 동맹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하였다. 아울러 현재는 국가 안보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시점으로, 부사령관의 재직 기간 중 「조건에 충족한 전작권 전환」과 「한 ·미 동맹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현역과 예비역 간의 다양한 이해와 교류를 통해 국가안보에 공동대응 할 것을 강조하였다.

환담 시에는 한 ·미동맹의 중요성과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에 관련한 성우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부사령관의 견해도 공유하는 등 당면한 국방 및 안보현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안병석 부사령관은 재임 중 굳건한 한미동맹체제유지와 전작권 전환대비를 위한 동맹간 협조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예비역 장군들의 많은 조언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이한호 성우회장은 부사령관이 피력한 복무 역점에 대하여 매우 공감하며, 지금까지 70년 넘게 대한민국이 안정되게 생존, 발전해 온 것은 굳건한 한 ·미 동맹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하였다. 아울러 현재는 국가 안보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시점으로, 부사령관의 재직 기간 중 「조건에 충족한 전작권 전환」과 「한 ·미 동맹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현역과 예비역 간의 다양한 이해와 교류를 통해 국가안보에 공동대응 할 것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