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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훈련비행단 위문 및 KAI(한국항공우주산업) 방문

2026.04.28 Views 11 관리자

 423일 성우회 박인용 회장과 회장단, 정책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22명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를 방문하고 3훈련비행단을 위문하였다.
 KAI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수리온 기동헬기 개발 등의 성공으로 대한민국 안보와 항공 전력을 책임져왔으며, 미래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KF-21(한국형 전투기) 개발 및 수출에 박차를 가함으로서 국가 방위 및 기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글로벌 기업이다.
또한, 3훈련비행단은 공군의 비행교육 과정 중 중추적인 역할인 기본과정과 공중기동기 고등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공군의 전투 조종사 양성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부대이다.
 먼저, KAI 방문은 대회의실에서 김종출 사장의 환영사와 성우회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회사 현황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종출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의 KAI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신 육··공군·해병대 성우회 회원님들께 감사와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성우회 박인용 회장은 K-방산의 확장과 발전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KAI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과 미래 비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 오찬 후에는 고정익동과 회전익동으로 이동하여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실물을 관람하였다.
 이어 3훈련비행단으로 이동하여 부단장(대령 신형진, 공사46)의 안내로 부대 현황을 소개받고 주기장으로 이동하여 운용중인 항공기를 견학하였다. 신형진 부단장은 공군 조종사 양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최상의 전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각오를 피력하였다.
 성우회장은 공군 전투력의 원천인 조종사 양성뿐만 아니라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주문하면서 비행단장과 장병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전투 조종사 양성에 매진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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