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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최고위원 백선엽 장군 예방

2015.03.09 Views 3221 관리자

김무성 대표, 백선엽 장군 예방 "존경한다"기사입력 2015-03-08 16:03:48
 



김무성 백선엽 만남



김무성 대표, 백선엽 장군 예방 "존경한다"



[TV리포트=이현희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백선엽(95) 예비역 대장을 예방했다.



김무성 대표는 오늘 황진하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군 출신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용산 전쟁기념관에 위치한 백선엽 장군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는 "장군은 6·25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영웅"이라면서 "그때 장군이 안 계셨다면 우리나라는 적화됐을 것이다, 정말 존경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이어 "장군을 한미동맹의 상징으로 생각한다"며 "요즘 미군이 `고 투게더(Go Together·같이 갑시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걸 장군이 만든 것 아니냐"며 백선엽 장군의 손을 맞잡았다.



백선엽 장군은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 관련해 "주한대사가 습격을 당해 아주 죄송하기 짝이 없다"면서 "참으로 불행한 일이지만 그것으로 더욱 한미동맹이 튼튼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국방에 여야가 없다"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국회가 군을 잘 받들어 달라, 다소의 흠은 있지만 국방 현역에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시정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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