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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회 "친일분류 軍원로 명예회복돼야"

2010.01.19 Views 2713 관리자

 
 
 
   

                                성우회 "친일분류 軍원로 명예회복돼야"

 

                                           청와대.국방부 등에 청원서 제출

 

  예비역장성 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종호 예비역대장)는 18일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일부 창군 원로를 친일 명단에 포함한 것은 군의 신뢰를 위해 재검토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우회는 이날 청와대와 국방장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보낸 청원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백선엽 장군 등 군 원로를 포함한 것은 국군의 정통성과 6.25전쟁이 북한의 침략전쟁임을 부정함은 물론 국군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고 단결과 사기를 크게 저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우회는 "부정확하고 제한된 자료를 근거로, 편향된 잣대로 친일 여부를 가린 것은 국론을 분열시키는 무모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친일ㆍ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작년 11월 일제 강점 막바지(1937∼1945)에 친일 행각을 벌인 인사라며 70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 1. 18>

 

* 청원서 원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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