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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군인공제회 보도” 관련 입장자료

2015.03.16 Views 2076 관리자

보 도 자 료

News Release

 

소통정도

2015. 3. 16()

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 www.mmaa.or.kr

전화 02)2190-2190 / FAX 02)2190-2377

2 / 사진 없음

담당부서 : 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언론홍보담당 하주현 / 010-2737-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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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군인공제회 보도관련 입장자료

 

3. 16() 조선일보에서 보도한 자산 8조 군인공제회 눈먼 투자보도 내용 중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아래와 같이 밝혀드리는 바임.

 

지명수배자 연대보증을 담보로 사업을 진행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본 사업은 ‘06년 투자된 사업으로 투자를 검토할 당시 시행사 대표는 지명수배를 받지 않았으며, 시행사 대표는 본 사업과 무관한 건으로 ’13년도에 지명수배 및 구속되었음.

 

아파트 건설 사업에 60억 원을 투자하면서 12억 원의 토지를 담보로 잡았다보도하였는바, 본 사업은 `06년도에 투자되어 ‘14년 종결된 사업으로 최초 투자 시 토지담보 뿐 만 아니라 시공사 연대보증과 사업성 검토를 통해 투자가 이루어 졌으나 ’09년 부동산 위기 시 시공사 부도라는 불의의 사태가 발생하여 토지담보물 공매를 통해 투자금 일부를 회수하였음.

 

돌려받지 못한 약정수익금 175억 원에 대한 담보 시가 100억 원의 부동산을 설정했다고 보도된 내용은 ‘03년도에 투자된 종로 청진동 도심재개발 사업으로, 1,350억 원을 투자하여 원리금 1,835억 원이 회수된 사업으로, 175억 원은 추가 개발이익금(대여원리금 외 사업성공에 따른 추가 이익금)이며, 현재 개발이익금을 회수하기 위해 오피스텔(39) 담보물건을 공매 등으로 처리 중임.

 

전체투자금의 75%를 대체투자에 투입하고 있어 장기간 투자자금 회수가 어렵고, 시장규제 기간도 없어 위험성이 크다라고 보도한 바, 투자비중 설정은 현재 및 미래의 사업 환경을 심층 분석하여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전략위원회에서 결정한 투자 포트 폴리오 결과로서, 투자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한 것임.

 

 

 

신규투자에 대한 사전 위험성 검토가 없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투자심사는 사업부서 투자실무위원회 검토와 각 분야의 전문가(법무, 재무, 리스크관리, 감사, 외부전문가 등)가 참여하는 투자심의실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투자위험성을 사전 증하는 시스템이 정립되어 있고, 이사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위험성을 재검증하고 있음.

 

보유 자산의 가치를 현재 시점에서 재평가하는 공정가치 평가전무라는 보도한 바, 매도가능 증권의 경우 일반회계 기업회계기준 6.30”에 의하면 시장성 없는 지분증권의 공정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취득원가로 평가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고, 부동산의 경우 자체적인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에 의거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외부 전문회계법인의 검증을 받고 있는 등 매년 실질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음.

 

대체 투자본부 15명 중 금융 경력자는 4명 불과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현재 대체투자 사업인원 전원이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2명만이 10년 이상 군 복무자로, 이들 또한 투자부서에서 712년의 투자경력을 갖춘 전문가임.

 

카자흐스탄 사업은 본회가 투자한 원리금을 회수하기 위해 현재 담보권을 실행하기 한 법적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 내용 중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이 사업의 철수를 우려하는 내용의 공문을 유스코 측에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공문을 발송한 것이 아니고, 물류사업장이 있는 알마티시의 시장이 개인 서신형식으로 통보된 사항임.

 

탈퇴회원 수가 증가추세다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탈퇴 후 재가입 인원 및 신규가입인원을 포함하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 2010164,751명에서 20152월 기준 169,300명으로 4,549명이 증가된 상태임. 보도내용은 탈퇴 인원수만 계산하고 탈퇴 후 재가입 및 신규가입은 고려하지 않은 왜곡된 숫자임.

 

“20102013년 사이 총 6,162억 원의 적자를 냈다는 내용은 사실이지만 본회가 지속적으로 적자를 낸 것은 아니고, 2012350억 원, 2014년도 결산결과 흑자로 전환되었음. 20102013년 사이의 적자는 2008년 이후 금융위기와 부동산 침체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현재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서 투자원리금 회수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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