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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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2800억원 의혹
2015.03.24 Views 2074 관리자
이명박 2800억원 의혹? 이민호-수지 열애, 류수영-박하선 열애 기사 뜬 이유?
서울경제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입력 2015.03.24 00:35 수정 2015.03.24 08:51이명박 2800억원 의혹? 이민호-수지 열애, 류수영-박하선 열애 기사 뜬 이유?
이명박 정부가 2800억원을 해외 자원개발 기업에 일반융자해줬다는 기사와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이 이민호-수지, 류수영-박하선 열애 기사와 연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덮기 위해 `핵폭탄급` 연예인 열애기사들이 쏟아져 나온게 아니냐는 `음모론`이다..
이날 일부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에는 `이명박 2800억 의혹 사건을 덮기 위해 이민호-수지, 류수영-박하선 열애 등 대형 스캔들 기사가 터졌다`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왔다.
한 블로그에는 "오늘 열애설이며 결혼설 왜이리 빵빵 터지나 했는데 이명박 2800억의 비리.."라며 "열애설 기사는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이명박) 관련기사는 단 한개, 댓글도 사라지고, 실검에도 어디에도 없고"라고 썼다.
이 글에는 "놀랄 노자네요" "토할 거 같아요" "언론이 제 역할을 안하고 있으니" "이명박 검색하면 뜨지도 않고 이명박 2800억이라 쳐야 기사가 떠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이명박 정부 5년간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 넘는 돈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헤럴드 경제는 그러면서 "자원외교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경남기업의 일반융자금 집행내역 확인 작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사정 칼날이 광물자원공사로부터 일반융자를 받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확대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명박 정부가 2800억원을 해외 자원개발 기업에 일반융자해줬다는 기사와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이 이민호-수지, 류수영-박하선 열애 기사와 연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덮기 위해 `핵폭탄급` 연예인 열애기사들이 쏟아져 나온게 아니냐는 `음모론`이다..
이날 일부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에는 `이명박 2800억 의혹 사건을 덮기 위해 이민호-수지, 류수영-박하선 열애 등 대형 스캔들 기사가 터졌다`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왔다.

↑ 이명박 2800억 의혹? 이민호-수지 열애, 류수영-박하선 열애 기사 뜬 이유?
이 글에는 "놀랄 노자네요" "토할 거 같아요" "언론이 제 역할을 안하고 있으니" "이명박 검색하면 뜨지도 않고 이명박 2800억이라 쳐야 기사가 떠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이명박 정부 5년간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 넘는 돈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헤럴드 경제는 그러면서 "자원외교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경남기업의 일반융자금 집행내역 확인 작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사정 칼날이 광물자원공사로부터 일반융자를 받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확대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