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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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기다리는 악어처럼 적이 도발하면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했습니다.
2015.03.26 Views 2068 관리자
천안함 폭침 5주기를 사흘 앞두고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도발하면 분쇄해버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먹이를 기다리는 악어처럼 적이 도발하면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했습니다.
손효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두 동강난 천안함 선체가 보존돼 있는 평택 해군 2함대를 찾아 천안함 46용사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5년이 지나도 음모론이 여전한 것을 의식한 듯 한 장관은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인터뷰 : 한민구 / 국방부 장관]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으로 그 책임이 북한에 있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입니다."
북한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경고했습니다.
탈북자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독수리 훈련이 끝나면 여전히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한민구 / 국방부 장관]
"적이 도발한다면 우리 군은 지체없이 단호하게 응징해 적의 도발 의지 자체를 분쇄해 버릴 것입니다."
북한은 올해를 `싸움 완성의 해`로 정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하는 상황.
한 장관은 해병대 사령부를 방문해 "조용히 숨죽이며 먹이를 기다리는 악어처럼 적이 도발하면 꼭 승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먹이를 기다리는 악어처럼 적이 도발하면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했습니다.
손효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두 동강난 천안함 선체가 보존돼 있는 평택 해군 2함대를 찾아 천안함 46용사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5년이 지나도 음모론이 여전한 것을 의식한 듯 한 장관은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인터뷰 : 한민구 / 국방부 장관]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으로 그 책임이 북한에 있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입니다."
북한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경고했습니다.
탈북자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독수리 훈련이 끝나면 여전히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한민구 / 국방부 장관]
"적이 도발한다면 우리 군은 지체없이 단호하게 응징해 적의 도발 의지 자체를 분쇄해 버릴 것입니다."
북한은 올해를 `싸움 완성의 해`로 정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하는 상황.
한 장관은 해병대 사령부를 방문해 "조용히 숨죽이며 먹이를 기다리는 악어처럼 적이 도발하면 꼭 승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