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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합참의장, 북핵 등 안보현안 논의

2014.07.02 Views 2091 관리자

한미일 3국 합참의장, 북핵 등 안보현안 논의

머니투데이 | 서동욱 기자 | 입력2014.07.02 08:39

기사 내용

[머니투데이 서동욱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 3국 합참의장이 만나 지역 안보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합참은 최윤희 합참의장과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 이와사키 시게루 일본 통합막료장이 1일(현지시간) 하와이에서 만나 지역 안보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3국 합참의장은 특히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위협을 포함한 지역 안보환경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안정과 평화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한미일 3국 합참의장 회의 / 사진제공 = 합참

3국 합참의장 회의는 이번이 처음인데 지난달 27일 시작된 림팩 훈련을 계기로 성사됐다. 미국 합참의장이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림팩은 미 태평양함대 주최로 1971년 이후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인도, 필리핀, 일본 등 23개국 해군이 참가했다.

머니투데이 서동욱기자 sdw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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