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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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펑리위안 시진핑
2014.07.04 Views 2176 관리자
[헤럴드POP]펑리위안 시진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 3일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이날 펑리위안 여사는 시진핑 주석과 청와대 공식 환영식에 참석 후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의 안내를 받아 창덕궁 경내를 둘러봤다.
펑리위안 여사는 창덕궁 인정전 내부를 돌아보면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대장금’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화재청과 조윤선 수석은 펑리위안 여사에게 부용지 모습을 담은 패와 조각보 스카프, 한글 ‘별’과 ‘꽃’ 모양의 병따개를 선물했다.
조윤선 수석은 선물과 함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별`은 시진핑 주석이 쓰고, 펑리위안 여사는 ’꽃‘을 쓰라고 권하자 펑리위안 여사는 “남편이 별에서 온 그대였으면 좋겠다”고 답해 주위의 웃음을 이끌었다.
펑리위안 여사는 “딸과 함께 시진핑 주석의 젊은 사진을 보며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 도민준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펑리위안 여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펑리위안, ‘별에서 온 그대’ 애청자네” “펑리위안, 멋지다” “펑리위안, 시진핑 주석이 도민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 3일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이날 펑리위안 여사는 시진핑 주석과 청와대 공식 환영식에 참석 후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의 안내를 받아 창덕궁 경내를 둘러봤다.
펑리위안 여사는 창덕궁 인정전 내부를 돌아보면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대장금’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화재청과 조윤선 수석은 펑리위안 여사에게 부용지 모습을 담은 패와 조각보 스카프, 한글 ‘별’과 ‘꽃’ 모양의 병따개를 선물했다.
조윤선 수석은 선물과 함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별`은 시진핑 주석이 쓰고, 펑리위안 여사는 ’꽃‘을 쓰라고 권하자 펑리위안 여사는 “남편이 별에서 온 그대였으면 좋겠다”고 답해 주위의 웃음을 이끌었다.
펑리위안 여사는 “딸과 함께 시진핑 주석의 젊은 사진을 보며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 도민준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펑리위안 여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펑리위안, ‘별에서 온 그대’ 애청자네” “펑리위안, 멋지다” “펑리위안, 시진핑 주석이 도민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