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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 동반사퇴 할 듯..재보선 참패 책임
2014.07.31 Views 2223 관리자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 동반사퇴 할 듯..재보선 참패 책임
입력시간 | 2014.07.31 08:23 | 우원애 e뉴스 기자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가 7.30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은 7.30 재보선 결과 15개 선거구 중 4곳에서만 승리를 거두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텃밭인 전남 순천 곡성에서 조차 패배하면서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의 책임론이 거세다.
이에 유기홍 수석대변인은 “31일 지도부 회동이 있을 것”이라며 “(선거 결과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책 마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대표가 물러나게 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직무대행 선출이나 비상대책위 구성 등 ‘비상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모두의 예상되로 두 대표의 동반 사퇴가 현실화 된다면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 체제는 남은 8개월의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통합신당 창당 후 4개월 여 만에 끝을 맺게 된다.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7.30 재보선 결과 15개 선거구 중 4곳에서만 승리를 거두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텃밭인 전남 순천 곡성에서 조차 패배하면서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의 책임론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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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표가 물러나게 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직무대행 선출이나 비상대책위 구성 등 ‘비상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모두의 예상되로 두 대표의 동반 사퇴가 현실화 된다면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 체제는 남은 8개월의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통합신당 창당 후 4개월 여 만에 끝을 맺게 된다.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