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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김정은 조화 양옆에
2014.08.19 Views 2072 관리자
박근혜 김정은 조화 양옆에
전두환 노태우 조화도 나란히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장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의 조화가 놓여 눈길을 끌었다. 이 조화는 전날 북측이 개성공단을 통해 보낸 것이다.
추도식장 출입구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조화가 오른쪽에는 김 위원장의 조화가 놓였다. 김 위원장 조화 옆으로는 전두환 전 대통령, 노태우 전 대통령의 조화도 나란히 해 눈길을 끌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추도식장 모습을 사진으로 엮었다.
1. 나란히 선 남북 정상들의 조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보낸 조화가 18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식장 문 앞에 박근혜 대통령 조화와 함께 놓여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참석자들이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조화가 신기한 듯 사진을 찍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2.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조화도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조화 옆으로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이 보낸 조화가 놓여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3. 추모 영상 속 고 김대중 전 대통령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5주기 추모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추모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5주기 추모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추모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4. 이희호 여사 헌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서 이희호 여사가 헌화하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5. 여야 지도자도 한 자리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에 참석해 묘역에 분향을 하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에 참석해 묘역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둘째줄 왼쪽)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둘째줄 오른쪽)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5주기 추도식에서 나란히 앉아 정의화 국회의장의 추도사를 듣고 있다. 맨 앞은 조윤선 정무수석, 맨 뒷줄은 왼쪽부터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 왕태석기자 kingwang@h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