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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8·15 제안에 북측 긍정적 답변 기대"
2014.08.20 Views 2093 관리자
박근혜 대통령, "8·15 제안에 북측 긍정적 답변 기대"
2014-08-19 22:01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8·15 제안과 관련해 북측의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통일의 길로 나가기 위해 우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추진해가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김종균 기자입니다.
[기자]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연습 이틀째.
박 대통령은 엄중한 안보 현실에서 군납 비리와 장병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정비 불량, 정보전력 노출 등의 사건이 벌이지는 것은 우리 군과 국가의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병영문화 혁신은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박근혜, 대통령]
"병영문화혁신을 국가안보 차원의 과제로 생각하고, 강력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병영문화를 완전히 새롭게 혁신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8·15 대북제안과 관련해 "북측의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남북 하천·산림 관리 공동 협력 사업과 이산가족 상봉, 남북한 광복 70주년 공동기념 문화사업 준비 등을 제안했습니다.
[인터뷰:박근혜, 대통령]
"남북이 신뢰를 구축하고 함께 통일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힙니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의 전향적인 조치 요구와 동북아 원자력안전협의체 구성 등 다른 제안에 대해서도 관계 부처에 후속조치를 준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김종균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8·15 제안과 관련해 북측의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통일의 길로 나가기 위해 우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추진해가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김종균 기자입니다.
[기자]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연습 이틀째.
박 대통령은 엄중한 안보 현실에서 군납 비리와 장병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정비 불량, 정보전력 노출 등의 사건이 벌이지는 것은 우리 군과 국가의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병영문화 혁신은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박근혜, 대통령]
"병영문화혁신을 국가안보 차원의 과제로 생각하고, 강력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병영문화를 완전히 새롭게 혁신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8·15 대북제안과 관련해 "북측의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남북 하천·산림 관리 공동 협력 사업과 이산가족 상봉, 남북한 광복 70주년 공동기념 문화사업 준비 등을 제안했습니다.
[인터뷰:박근혜, 대통령]
"남북이 신뢰를 구축하고 함께 통일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힙니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의 전향적인 조치 요구와 동북아 원자력안전협의체 구성 등 다른 제안에 대해서도 관계 부처에 후속조치를 준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김종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