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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5주기 추도식이 어제 국립서울현충
2014.10.27 Views 2194 관리자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5주기 추도식이 어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참석하지 않았는데요, 동생인 지만 씨 근령 씨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시온 기잡니다.
[리포트]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35주기 추도식이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됐습니다.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 등 5천 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함명수 추도위원회 집행위원장]
"박정희 각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면서 다시한번 국운융성의 새 출발점으로 승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식사에 갈음합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와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원, 나경원 의원과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도 자리를 지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작년과 달리 추도식 전날 묘역도 찾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추도식에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하기 어렵지 않겠냐는 게 청와대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근령씨와 지만씨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근령 씨는 지난해 추도식에는 나왔지만 올해는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만 유족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주변에선 신 총재의 입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근령씨가 불참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지만씨와 근령씨는 지난 25일 각자 박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서는 3남매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추도식이 유족 없이 치러지게 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참석하지 않았는데요, 동생인 지만 씨 근령 씨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시온 기잡니다.
[리포트]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35주기 추도식이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됐습니다.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 등 5천 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함명수 추도위원회 집행위원장]
"박정희 각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면서 다시한번 국운융성의 새 출발점으로 승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식사에 갈음합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와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원, 나경원 의원과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도 자리를 지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작년과 달리 추도식 전날 묘역도 찾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추도식에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하기 어렵지 않겠냐는 게 청와대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근령씨와 지만씨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근령 씨는 지난해 추도식에는 나왔지만 올해는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만 유족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주변에선 신 총재의 입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근령씨가 불참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지만씨와 근령씨는 지난 25일 각자 박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서는 3남매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추도식이 유족 없이 치러지게 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