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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국제시장` 관람…윤제균 감독·황정민·김윤진 참석

2015.01.29 Views 2108 관리자

박근혜 대통령, `국제시장` 관람…윤제균 감독·황정민·김윤진 참석
15-01-29 09:08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한 극장에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을 비롯해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 파독 광부 및 간호사 가족들, 이산가족 등과 함께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국제시장`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과 출연 배우 황정민, 김윤진 등도 함께했으며, 박 대통령은 영화 관람에 앞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은 "젊은이들과 윗세대의 소통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들었다"며 "좋은 문화 콘텐츠는 사회 통합에도 도움을 주고 기여 한다는 걸 `국제시장`을 통해 실감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특히 `국제시장`이 상업영화 최초로 모든 스태프가 표준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법정 근로조건을 지킨 것과 관련해 "이런 제도들이 확산되는 계기를 `국제시장`이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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