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자유광장

동기회 여의도포럼 양재천 벚꽃길 걷기

2026.04.14 Views 3 전인구

aa6e19c385b0a5e046e37398878d93a7a69f643c.jpg

이즈음에는 어디를 가나 봄꽃이 천지에 널려있다.

예전, 서울에서는 꽃구경하러 창경원으로 많이 다녔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동요에 '꽃대궐'이라고 고향의 봄을 읊었다.

지금은 아파트단지나 지역 곳곳이 봄꽃명소라 따로 꽃구경 나서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함께 봄꽃을 즐기려고 모임이 많다. 참 아름다운 대한민국이다.

꽃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꽃처럼 싱그럽고 밝아 보인다.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다.

동기회 여의도포럼은 14명이 도곡역에서 늘벗공원과 황토길 맨발걷기를 하고

뚝방 벚꽃길따라 상류쪽으로 쉬엄쉬엄 걸어 영동1교, 여의천합수부에서

북측 식당가 점심식사, 카페 후식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2161

댓글 0개

비밀번호 확인
작성 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