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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회장 조선일보 인터뷰 (12. 7. 2)기사
2012.07.13 Views 2704 관리자
성우회장 조선일보 인터뷰 (12. 7. 2)기사
中 국방부장 "北 핵실험·도발 용납못해"
량광례 중국 국방부장. /연합뉴스 량광례(梁光烈) 중국 국방부장(국방부장관)이 최근 우리 예비역 군 고위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추가적인 핵실험과 어떤 도발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예비역 장성 모임인 성우회의 고명승 회장(예비역 대장)은 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9일 성우회 회장단이 중국을 방문해 량광례 국방부장을 면담했을 때 량 부장이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해 강한 반대입장을 나타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군 최고 수뇌부가 우리 측 인사에게 강도 높은 북 추가도발 반대의사를 밝힌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량 국방부장은 또 "최근 김정은이 의외로 경제에 몰두하고 측근들은 외교개방, 경제정책에 집중하고 있다"며 "과거 김일성, 김정일 시대보다는 김정은이 (한국에 대한) 중국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고 고 회장은 전했다.
(조선일보 12. 7.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