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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년도 성우회 정기총회 및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

2007.12.27 Views 3125 관리자

 
 
 

2007년도 성우회 정기총회 및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

 

 

 

신임성우회장, 이종구 전 국방장관 취임

"안보태세 확립으로 잘못된 대북 정책 바로 잡는데 앞장서야"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성우회 제 10대 회장으로 육군참모총장과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이종구(육군 대장, 육사14기) 한국안보포럼 회장이 취임했다.
성우회는 27일 오전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2007년도 정기 총회를 열고 이종구 전 장관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선임했다.

 

 

200여명의 성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된 신임 이종구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성우회는 안보 전문집단으로서 내년 새롭게 출범하는 신 정부의 안보정책에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지원할 것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서 지난 5년의 좌파정권을 끝장내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해 국가안보를 바로 잡는데 성우회원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되었음을 확신한다" 는 말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앞으로의 5년은 안보적 측면에서 동북아의 역학관계에 대 변화가 예고된다" 고 예측했다.

 

 

이 회장은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안보태세의 확립으로 내년에 신 정부가 들어서면 그동안 잘못된 대북정책을 바로잡고 수정하는데 나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자" 고 말했다.

이어 성우회 운영 복안으로 ▲새해 신 정부 출범에 맞춰 최고의 안보 전문 집단으로서 자문역할을 다하고 ▲ 젊은 성우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활성화 ▲ 친목단체에 걸 맞는 친목과 단합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년의 회장 임기를 마친 전임 김상태 회장은 지난 재임기간을 회고하고, "지난 2년은 어느 때 보다도 친북 반미세력들의 발호로 국가안보가 위협받은 기간이었다" 고 되돌아보고 "성우회원을 비롯한 국민들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아 국가안보를 튼튼히 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면서 "신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국가안보를 반석 위에 올려놓게 되기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이에 앞서 성우회는 금년 정기총회에서 2007년도 예산 결산과 2008년도 사업계획 및 결산안을 이의 없이 회원 전원의 만장일치 박수로 가결했다.

한편 이 날 회장에 취임한 이종구 신임 회장은 지난 21일 성우회 고문회의에서 추천을 받아 26일 각 동기회 대표들이 참석한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 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이종구 회장 약력 및 신임 회장단은 아래와 같다.

 

▲ 이종구(李鍾九) 회장 프로필
1935년 경북 칠곡, 육사 14기 졸업 임관. 육군대장 예편. 육군제20기계화보병사단장. 수도방위사령관. 육군참모총장. 국방부장관. 일우정책개발원 이사장·아·태전략연구회장(현) 한국안보포럼 회장(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유보 및 한미연합사해체 반대 1천만서명운동 공동대표(현)

 

▲육군부회장 (나중배, 대장 육사15기)

▲해군부회장 (이수용, 대장 해사 20기)

▲공군부회장 (이억수, 대장 공사 14기)

▲해병부회장 (이상무, 중장 해사 19기)

▲사 무 총 장 (이정린, 육 소장 육사 17기)

▲정책위의장 (유효일, 육 소장 육사 2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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