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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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소찰(大觀小察)
2015.02.25 Views 222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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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소찰(大觀小察) 크게 보고 세밀히 살피라는 말이다.
무슨 일을 하든 개념을 크게 보고, 찬찬히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세계경제가 차츰 침체되며 국내 경제 사정이 디플레이션으로 저성장 저소득 저소비 저투자로 힘든 국면을 맞고있다. 국내외 사정이 이런 마당에도 정치인은 사분오열 당파적 진영논리에 갇혀 국가장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퇴행적 전투모드로 선동을 일삼는 것 같아 안타깝고 답답하다. 저출산 고령하가 급속히 진행되고 청년실업과 노후생할의 불안이 현실화 되었다.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으로 양분되면서 중산층은 사라지고 계층간의 소득격차는 심화되었다. 내탓은 없고 네탓만 한다.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책임을 묻는 경향으로 사회는 또 다른 불안요인을 안고 있다. 남북의 대치 및 적대관계를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하고 같은 민족과 생할권으로 화이부동의 국면을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또한 긍정의 자세로 실리와 명분. 공동번영을 모색하는 외교적 경제적 물밑접촉이 필요할 것이다. 국방과 안보를 튼튼히 하면서 국내 불안요인를 잠재우고 치안과 경제가 안정되게 고도의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 한러 한중 한미 한일관계와 다자간 지역간 경제브록화에 한국과 한국인 한국기업의 이미지제고와 신뢰를 쌓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대비하고 전문가의 식견과 통찰력으로 조용한 실리외교로 국익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헌신적인 자세와 국가경영을 소신있게 책임지는 지도자의 출현을 염원 해본다. 구정물을 뒤집어 쓴 정치배 보다는 경제와 외교를 풀어낼 수 있는 경륜과 역량있는 큰 리더는 누구인가? 왜 무엇을 어떻게 꾸준히 합심해서 도모하는 진정한 영웅은 없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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