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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서 사드 질문 쏟아지자… “주중대사로서 경제 등 할 일 많아”
2015.03.31 Views 3329 관리자
입력 2015-03-31 03:00:00 수정 2015-03-31 03:00:00
기자간담회서 사드 질문 쏟아지자… “주중대사로서 경제 등 할 일 많아”
대사와 장관으로 만난 김장수-윤병세 3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2015년 재외공관장 회의 개회식 직후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이 김장수 주중국 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방중과 관련해서는 “아직 실질적으로 나타난 동향이 없다”며 “북한이 대외 교류를 확대하고 개혁개방을 하는 것이라면 (방중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국방부 장관과 국가안보실장을 지낸 김 대사가 중국과 북한 급변 사태를 논의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는 “정부 대 정부 차원에서 다룰 사안이 아니며 중국과 북한 급변 사태를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