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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 병역명문가 김구 선생 후손 격려

2014.07.07 Views 2449 관리자

한민구 국방장관, 병역명문가 김구 선생 후손 격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한민구(오른쪽) 신임 국방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4 병역 명문가 시상식에서 병역명문가에 선정된 백범 김구 선생의 손자 김양(왼쪽) 씨와 증손자 김용만 씨를 격려하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인 백범 김구 선생의 가문은 차남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 등 3대 가족 6명이 현역으로 총 335개월을 복무해 국방부장관 표창인 특별상을 받았다.

병역명문가는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그리고 3대인 본인 및 본인 형제, 사촌형제까지 가문의 모든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말한다.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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