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훈기 기자 = 국방부는 한민구 장관이 20일 로버트 워크(Robert O. Work) 美 국방부 부장관을 접견하고 한반도 안보상황과 대북정책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1일 취임한 워크 부장관은 첫 외국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
한민구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미사일 발사 등 올해 초부터 지속되고 있는 북한의 도발이 한반도는 물론 지역과 세계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데 뜻을 같이 했다. 또 이를 억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 간 정책공조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한민구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UFG(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방어적 목적의 연합연습이라며 한반도 안전보장과 연합방위태세 유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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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 美 국방부 부장관 접견…대북공조 논의
2014.08.21 Views 2048 관리자
| 한민구 국방, 美 국방부 부장관 접견…대북공조 논의 | ||
| 기사등록 일시 : [2014-08-20 18: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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