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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부장관, 한민구 장관 만나 대북공조 논의
2014.08.21 Views 2017 관리자
美국방부 부장관, 한민구 장관 만나 대북공조 논의
입력시간 | 2014.08.20 18:11 | 최선 기자
한반도 안보상황과 대북정책 공조방안 논의
"UFG 연습 한미연합방위태세 유지에 결정적 기여"
[이데일리 최선 기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0일 로버트 워크 미국 국방부 부장관을 접견해 한반도 안보상황과 대북정책 공조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날 한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미사일 발사 등 올해 초부터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는 물론 지역 및 세계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며 이를 억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간 정책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방어적 목적의 연합연습이며 한반도 안전보장과 연합방위태세 유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한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미사일 발사 등 올해 초부터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는 물론 지역 및 세계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며 이를 억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간 정책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 장관과 워크 부장관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방어적 목적의 연합연습이며 한반도 안전보장과 연합방위태세 유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