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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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친개 한민구, 깨끗이 죽탕쳐 버리겠다" 위협
2014.09.30 Views 2203 관리자
北 "미친개 한민구, 깨끗이 죽탕쳐 버리겠다" 위협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미친개` 등으로 지칭하며 대가를 확실히 치르게 하겠다고 맹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22일 `미친개의 분별없는 전쟁 광기`란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한 장관의 발언(지난 20일 KBS 일요진단에서 `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한다면 체제의 생존까지도 각오해야 한다`고 말함)에 대해 "가소롭기 그지없는 폭언", "객기", "넋두리" 등으로 폄하하며 "담도 없는 주제에 허세를 부린다"고 했다.
이어 "군부 당국자라는 자가 이성을 잃고 할 말, 못할 말 줴치며(지껄이며) 전쟁의 불 구름을 몰아오는 데 대해 절대로 스쳐 지날 수 없다"며 "한민구의 망동은 남조선 인민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 짓"이라고 경고했다.
노동신문은 "지금 북남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 첨예하고 긴장하다"며 "북남관계 개선의 출로를 여는가 마는가 하는 심각한 시기에 한민구와 같은 무지스러운 자들 때문에 전면전쟁의 불길이 치솟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남조선 당국은 신성한 체제를 어째보려는 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찾아내 깨끗이 죽탕쳐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 말 우리의 의지를 똑바로 봐야 한다"며 "세치 혓바닥으로 존엄높은 체제에 도전해 나서는 자들에게 진짜 전쟁맛이 어떤 것인가를 진절머리 나도록 알게 해줄 것"이라고 위협했다.
노동신문은 22일 `미친개의 분별없는 전쟁 광기`란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한 장관의 발언(지난 20일 KBS 일요진단에서 `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한다면 체제의 생존까지도 각오해야 한다`고 말함)에 대해 "가소롭기 그지없는 폭언", "객기", "넋두리" 등으로 폄하하며 "담도 없는 주제에 허세를 부린다"고 했다.
이어 "군부 당국자라는 자가 이성을 잃고 할 말, 못할 말 줴치며(지껄이며) 전쟁의 불 구름을 몰아오는 데 대해 절대로 스쳐 지날 수 없다"며 "한민구의 망동은 남조선 인민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 짓"이라고 경고했다.
노동신문은 "지금 북남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 첨예하고 긴장하다"며 "북남관계 개선의 출로를 여는가 마는가 하는 심각한 시기에 한민구와 같은 무지스러운 자들 때문에 전면전쟁의 불길이 치솟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남조선 당국은 신성한 체제를 어째보려는 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찾아내 깨끗이 죽탕쳐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 말 우리의 의지를 똑바로 봐야 한다"며 "세치 혓바닥으로 존엄높은 체제에 도전해 나서는 자들에게 진짜 전쟁맛이 어떤 것인가를 진절머리 나도록 알게 해줄 것"이라고 위협했다.

